안녕하세요 코바코바 입니다.
여행을 다녀온 후로 별도로 마트에서 장을 보지 않아서
#코스트코 나 #이마트 를 갈까 하다가
꾸나1호기를 데려다주면서 #영외PX 를
가야겠다 해서 와이프와 함께 꾸나1호기와 함께 학교에 데려다주는데


보이시나요?
줄이....
최소 300m 이상 차량이 줄이 있었어요.
그래서 일단 와이프를
복지단 입구 쪽에 내려다 주고
꾸나1호기를 학교에 데려다줬습니다.
와이프는 장을 보고 있었고. 저는 아이를 데려다 다시 와서 줄을 서서 들어왔는데요.
대략 40분 정도 걸렸던 거 같아요.
다들 아시겠지만
입장 제한이 있기 때문에 저는 입장이 불가한 상황이에요. 그래서 밖에서 기다렸습니다.








지난번에는 사진을 찍는 것에 대한 제재가 없었는데
이번에는 사진을 자세하게 찍으려면 직원분들이 제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멀리서 틈틈이 찍어봤고요. 이번에는 냉장/냉동 식품류를 많이 샀습니다.
너겟 / 피자 / 햄버거 /치즈 지난번에 왔을 때 테스트로 몇 개 사봤는데
애들이 너무 잘 먹어요!!!!
냉동식품에 대한 불신이 있긴 했는데 요즘은 너무 잘 나와서 그리구 PX하면 냉동식품 아니겠어요?
우선 피자/햄버거는 통과 !!!
라면/음료/간식류
라면 / 오징어 / 음료수가 조금 저렴하긴 했지만



나랑드 / 분다버그 등의 경우 인터넷이 조금 더 쌌어요.
나랑드는 #제로칼로리 라서 몇 년 전부터 꾸준히 먹어오던 거라
인터넷 최저가가 배송비 포함 만 원 정도였으니 차라리 배송을 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았어요.

코코팜은 440원으로 한 묶음 구매했습니다.
이번에 라면류를
#열라면 #김치라면 #짜슐랭 만 구매했는데
흠.. 김치 라면은... 제 입맛은 아니었어요. 열 라면에 순두부를 넣으면 엄청 맛있는 거 아시죠 ???

활명수가 개당 500원정도 해서
한 박스 구매했습니다.
비트 드럼용 세제가 조금 싼 거 같은데 비트는 선호하는 브랜드는 아니라서 다음에 구매하는 것으로.
올리브오일의 경우에는 마트가 할인하면 더 저렴한 거 같아요.

밖에서 오매불망 언제 오시려나...?
보고 있는데
아무리 봐도 안 보였어요.

ㅋㅋㅋ
마트를 크게 한 바퀴를 돌아서 결제 대기 줄이 있었어요.
카운터는 4개만 열린 상황에서 한 줄 서기로 진행이 되었는데
줄이 너무 길었어요.
결제하는 데 거의 1시간은 걸린 거 같아요.
마트에 오는 인원들의 대부분이 여러 개를 구매하시는 분들이시기에
카트가 가득 담겨있는 걸 결제하는 것도 일이거든요.
이만큼 사 왔습니다.
몽땅해서 \92,000원
물론 자잘한 것과 간식류를 많이 사긴 했지만
왠지 엄청 싸게 산 느낌입니다.
이래서 생필품이나 음식류는 영외Px 가는 것 같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 방문하는 거 같은데
최소 2주에 한 번 정도는 가도록 노력해야겠어요.
Wa Mart (와마트 ) 쇼핑 꿀팁
평일 오전 등에는 대기하는 차량이 많습니다.
대기 줄이 100~200m는 기본으로 서있는데요.
차량 줄을 선 다음 마트에 입장이 가능한 분은 차에서 내려서 바로 마트로 걸어가셔요!
걸어가서 물건 사고 결제하기까지 30~50분 정도 걸리니 그 시간에 차량 주차하고 합류하시면 됩니다.
장보기 하는데 시간을 아끼고 그시간에 맛있는거 사먹자!
다음에는 냉면 / 쫄면 류를 좀 사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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